만남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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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꽃이 참 예쁨니다.

궁금했던 예쁜 친구를 만났습니다.
열심히 살고있는 네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언제나 글에서나 볼 수 있었는데
만나보니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친구네 집에서 통닭과 맥주를 마셨습니다.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맛있는 통닭을 먹고
찜통 더위를 시원하게 맥주로 달래 주면서
보고 싶었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쁜 꽃처럼 싱싱하고 아름다움을
늘 간직했으면 좋겠고
하는 일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jsj1215 님 오늘 반가웠어요.

만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