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에 밋업날이다.
오시는 손님 맛나게 드시라고
조물조물 나물 무치고 다람쥐밥 훔쳐다
묵 쑤었습니다.
귀한 손님들 반갑게 맞이하기 위해
꽃 단장 하고 기다렸습니다.
자연과 함께 더불어 스티미언 분들과 행복하게 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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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손님 맛나게 드시라고
조물조물 나물 무치고 다람쥐밥 훔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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