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은 뻥튀기 아저씨가 오신다. 옛날에는 뻥튀기 기계가 돌아가면 아이들이 모여서 펑 소리가 날때 까지 귀를 막고 기다리다가 먹곤 했던 기억이 난다. 추억의 간식 거리 한봉지 사서 텔레비젼 보면서 먹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