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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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내 맘이 뭐 길래
모두가 한결 같이
내 맘 같지 않다고
세상을 원망할까

나는 안 그런데
안 그렇다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
남들을 비난한다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면
모두가 내 맘 타령
내 맘 같지 않다나

내 맘 같지 않은
그마음들
그 마음 또한 그들에겐
내 맘인 것을........................

우리신랑 시 중에
내 맘이라는 시 를 좋아 한다.

누구에겐가 상처를 입거나
나를 힘들게 할때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내 맘 이라는 시는 나를 예쁘고 넉넉한
시골 아줌마로 만들어 준다.

스티미어 여러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