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이 뭐 길래
모두가 한결 같이
내 맘 같지 않다고
세상을 원망할까
나는 안 그런데
안 그렇다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
남들을 비난한다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면
모두가 내 맘 타령
내 맘 같지 않다나
내 맘 같지 않은
그마음들
그 마음 또한 그들에겐
내 맘인 것을........................
우리신랑 시 중에
내 맘이라는 시 를 좋아 한다.
누구에겐가 상처를 입거나
나를 힘들게 할때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내 맘 이라는 시는 나를 예쁘고 넉넉한
시골 아줌마로 만들어 준다.
스티미어 여러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