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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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10월3일은 국민학교 총 동문회다.
어린이가 커서 이제는 머리가 하얗게
늙어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간다.

친구들을 만나면 어린때로 돌아가
코 흘리게 친구가 된다.
졸업한지가 48년이 지났어도
우리는 언제나 어린 그시절로 돌아가니
즐겁고 행복하다.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는 학생이 없어서 걱정이라고
하지만 우리 학교는 학생이 많아서 교실을
짓는다고 하니 기쁜소식이다.
200명 까지 줄었다가 지금은 600명으로 늘었다고 하니
많이도 늘었다.

친구들을 만나서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오락도 하면서 선물도 받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면서 힐링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친구는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동행자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잘 지내자고 아자!! 아자!!

동문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