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창으로 들어오는 눈부신 햇살.
어제 비가 온 뒤라 맑고 깨끗하고 싱그럽다.
한 줄의 빛을 따라 밖으로 나와
눈도 뜨지 못하고 카메라를 들이댄다.
찰칵찰칵
우리 동네 햇살
참 예쁘기도 하다 아니 눈이 부셔 볼 수가 없다.
나무들도 싱그럽게 쑥쑥 크고 있다.
심호흡을 크게 해본다.
맑은 공기를 내 몸에 담는다.
스팀 잇에 글을 쓰면서는 눈으로 보는 것
느낌이 오는 것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재미있고 신이 난다.
풀 한 포기의 소중함도 나누고 싶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한다.
스티미언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