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일이라고
텔레비전 보면서 뒹굴뒹굴했더니
몸이 불편해서
서둘러 운동을 나갔습니다.
한겨울이라고는 하지만 대한도 지나고
입춘이 얼마 안 남았으니 느낌에는
겨울 끝자락 같습니다.
나무는 앙상한 가지뿐이라고
생각했지만걸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눈바람 다 피하면서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을 지키며
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본 주변 모습을
몇컷 올려보겠습니다.
스팀이언 여러분도
봄을 기다리고 계시죠 .
빨리 봄이와서 앙상한 가지에
새잎이 돋아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스팀이언 모두에 마음까지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