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만나는 모임에서 본 문자이다
춘성:
더위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혹 농약 냄새도 안 맡은
아삭이 고추가 필요하신 분은 가져다 드세요.
싱싱하고 탐스럽습니다.
경희 :
와!!!
고추농사 대풍이네요!
춘성:
약도 안쥤는데
병도 안들고 잘되었어요.
옥순:
아침에 들리겠습니다.
계성:
하얀 이밥에
오이 냉국 풀어
아삭이 고추랑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골에 살면 나누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고
이웃과 나누는 모습은 생활화 되어 있어
더불어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