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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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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더워도 너무 덥다고 영화나 보러 가지고 해서
전철 타고 호평동에서
박훈정 감독의 마녀를 보았다.

새롭다!
짜릿하다!
통쾌하다!
시사회를 통해 쏟아진 호평을 보고 선택했다.

두 시간 동안 액션 영화라 시간 가는지 모르게 두 주먹 쥐고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고 재미있게
보고 왔답니다.

오랫만에 먹어보는 햄버거 맛있네요

영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