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로만든 항아리 입니다.
도자기를 만들면서 신랑 시를
흙으로 빚었습니다
도자기에 두작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항아리 와 시가 들어가서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신랑 시 전시회 할때
덩달아 내 항아리도 선보입니다.
신랑은 시를 쓰고
나는 도자기를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었답니다.
우리집 보물로 간직 하고 있답니다.
도자기로만든 항아리 입니다.
도자기를 만들면서 신랑 시를
흙으로 빚었습니다
도자기에 두작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항아리 와 시가 들어가서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신랑 시 전시회 할때
덩달아 내 항아리도 선보입니다.
신랑은 시를 쓰고
나는 도자기를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었답니다.
우리집 보물로 간직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