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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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담을 벽돌로 차곡차곡 쌓아 놓은
예쁜 벽이다.
집을 짓고 남은 벽 돌로 모양을 넣어서
만들었다는 할머니
그집을 지날때면 화려하지는 않지만
시골집의 수수함과 정성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