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 같이 맑은 물에 죄를 씻고 마음을 돌에 올려놓고 저울질하는 곳
마음을 수양하는 곳 마음을 씻고 씻고 또 씻는 곳
산 좋고 경치 좋은 곳 아무 생각도 없이 돌맹이 올려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