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느긋함이 편하고 좋다 .
날씨가 쨍하고 파란 하늘은 나오라 하고
어르신들은 똑 바로 걸으시는분이 없으시고
다리 쩔뚝쩔뚝 질뚝찔뚝 내일의 내 모습인것 같아
마음이 찡 울리네.
나이에 장사 없다고 했는데. . ..
일요일의 느긋함이 편하고 좋다 .
날씨가 쨍하고 파란 하늘은 나오라 하고
어르신들은 똑 바로 걸으시는분이 없으시고
다리 쩔뚝쩔뚝 질뚝찔뚝 내일의 내 모습인것 같아
마음이 찡 울리네.
나이에 장사 없다고 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