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뚝닥 나무꾼

dodoim(73)
Published in
#kr
Words
74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도자기를 같이 배우던 샘들과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으면 일회용 커피를 마셨는데 요사이는
대부분 커피점을 찿습니다 .

그전에는 돈이 아까워서 잘 가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익숙하게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헤어 집니다

커피 집 주인장은 나무로 뭔가를 만드는것이 취미 랍니다.
구석 구석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놓은것에서 정감이 흘러나옵니다.

여유있게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끝에
아들장가 보내는 이야기
아들이 장가 가서 변했다는 등 수다를 떨다
결국은 부부가 건강 잘지키며
사이 좋게 지내자는 이야기로 끝났답니다.

뚝딱 뚝닥 나무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