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여행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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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여행

일전에 친구들과 하늘을 나는 여행을 하기 위해 단양에를 갔다.
며칠전부터 무섭지 않을까 걱정이되었으나 여럿이 가니까 안전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설레임을 안고서 기다렸다.

버스를 타고 두시간 정도 걸려서 단양에 도착을 했다.
버스가 도착을 했다면서 산아래에 정차를 하여 내렸다.
잠시 기다리니까 12인승 승합차가 내려와서 우리를 태우고 산으로 올라갔다.

인원을 점검하고 서명을 한뒤 안전교육을 받았다.
걸어서 이동하는 사이 사진도 찍고 하하 호호 하면서 행글리이더 타는곳으로 갔다.
먼저 온분들은 행글라이더를 타고 하늘로 날아갔다.

우리팀도 안전모와 안전벨트 착용 하고 뒤에는 숙련된 조종하시는분이 탔다.
출발하기 직전에 함께하는 조종간을 잡은 분은 무조건 앞으로 달리라고 하셨다.


이륙하기 직전에 모습 입니다. 손에 잡은것은 행글라이더에 매달린 카메라 입니다.

그렇치만 달리려고 해도 발이 마음되로 떨어지지가 않았지만 어느세 날고 있었다.
하늘 높이 올라보니 아찔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바람이 솔솔 불고
행글라이더는 이리저리 다니며 재미 있었다.

단양구경을 이렇게 하늘에서 하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다.


날씨가 좋아서 강과 산이 모두가 선명하고 아름답게보였다.
나도 몸과 마음이 훻훨 날고 있었다.

나 혼자였으면 탈생각도 못했는데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이고 신랑이 적극적으로
해보라 해서 즐거운 하늘 여행을 했다.

아직 동영상을 올릴줄을 몰라서 동영상 화면을 찍어서 올리니 화면의 질이 떨어지네요.
이제 열심히 공부 해야겠습니다.
글 올리는것이 무척 어렵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을 나는 여행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