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8년 2월5일 입니다.
해가 바뀌는구나 싶었는데
달력 한장 넘겼습니다.
올해에는 계획을 잘 세워서
알차게 보내야지
다짐했습니다.
어제가 오늘이되고
오늘이 내일이 돼 도
즐겁게 웃을수만 있으면 좋겠읍니다.
벌써 2018년 2월5일 입니다.
해가 바뀌는구나 싶었는데
달력 한장 넘겼습니다.
올해에는 계획을 잘 세워서
알차게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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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오늘이되고
오늘이 내일이 돼 도
즐겁게 웃을수만 있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