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고 닭백숙 했습니다.
몸에 좋다는것은 다 넣고 끓였습니다.
뽀얀 국물이 우러나고 냄새는 구수한 닭고기
냄새가 퍼집니다.
식구들이 모여 앉아서 복놀이 했습니다.
맛있는 백숙 먹고 수박도 먹었습니다.
어른들이 계셔서 복날은 고기와 과일은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오늘도 찜통입니다.
시골에도 더운데 서울은 얼마나 더울까요.
밖에 나가보니 더위는 좀 식었네요.
그런데 모기들이 ...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맛난 것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