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이 많이 열렸습니다.
추수를 많이 했습니다. 강낭콩이 실하게 영글어서 땍깔도 예쁩니다.
탱탱한 강낭콩을 까서 저녁 밥을 했습니다. 포근포근한 강낭콩이 너무 맛납니다. 이럴때 농사 짓는 기쁨을 알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