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면 국화다
꽃이 화려 하지도 않고
은은하면서 오래오래 머물고
항상 옆에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이다.
내 곁에 있는 것이 당연하고
없을때 허전함 이랄까
나도 국화를 좋아 한다
모나지 않고 은은한 향기를 내는 가을에 국화 같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가을 하면 국화다
꽃이 화려 하지도 않고
은은하면서 오래오래 머물고
항상 옆에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이다.
내 곁에 있는 것이 당연하고
없을때 허전함 이랄까
나도 국화를 좋아 한다
모나지 않고 은은한 향기를 내는 가을에 국화 같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