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어서 썰매 타는 꼬마들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도 논에 물이 얼면 썰매를 타며 보냈던 기억을 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그때 그 추억을 생각하니 꼬마들이 사랑스럽고 우리의 희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