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갔다
출판기념회에 지인의 초청을 받아 갔다.
조그마하게 20명이 모여서 조촐하게
시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시를 낭송하면서 조용하게 즐기면서
진행 하였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시간을 보냈답니다.
중1짜리의 시가 좋아서
여러분에게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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