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풀
어린 시절에 풀 숲에 돌아다니면
옷에 도깨비 바늘이 많이 붙어서
집에 가서 엄마한테 혼난 적이 많다.
끝이 집게 같아서 옷에 붙으면 떨어지지가 않아서
여간 귀찮은 것 아니다.
길 옆에 있는 것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
어릴 적 생각과 좀 더 잘해 드릴걸 하는 아쉬움에
후회를 한다.
도깨비 풀
어린 시절에 풀 숲에 돌아다니면
옷에 도깨비 바늘이 많이 붙어서
집에 가서 엄마한테 혼난 적이 많다.
끝이 집게 같아서 옷에 붙으면 떨어지지가 않아서
여간 귀찮은 것 아니다.
길 옆에 있는 것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
어릴 적 생각과 좀 더 잘해 드릴걸 하는 아쉬움에
후회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