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수다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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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몇달만에 모임이라고
전화가 왔다.
세 집식구가 부부 동반하는
모임이다.

세집은 공통점이 있다.
큰아들 이고 부모님을
다 모셨던 분들이라
이야기를 하면 잘 통하고
잘들어주고 마음을
위로해 주는 친구들이다.

몇달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딸을 미국으로 시집보내고
보름정도 같다온 이야기
아들이 아버지 밑에서
경영자 수업을 받기위해서
아버지 회사로 들어 왔다는
이야기 승진했다는 이야기 등등등

모임 세집은 자식들을 결혼도 다 시켰고
대기업과 자영업에서 잘들 나가고 있다.
세여자들은 부모님 모시기는 힘들지만
자식들이 잘 되는것은
조상님의 덕이라고생각 한다.

오랫만에 만나서반가웠고
즐거운 수다도 떨고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도 든든하게
먹었다.
좋은분들과 함께하니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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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