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온도가 올라가니
계곡물은 마르고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씩 내려오는 폭포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하니 작은 일에도
웃음이 절로 납니다.
계곡 장사 하시는 사장님은 시원해 보이라고
물을 막고 물을 뿜어 올립니다.
칡꽃은 아름답습니다.
친구들이랑 계곡에서 놀았습니다.
작년에는 물이 많아서 발 담그고 놀았는데
올해는 물이 조금입니다.
해마다 가는 계곡인데 올해는 더워서....
올해 피서는 에어콘 시원하게 틀어주는
커피점이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