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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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침 일찍 복지사가 찿아 왔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 하러 왔답니다.
어머니가 다리가 아프셔서 가족 요양보호 한시간을
받고 계서서 한시간 동안 근무를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잠깐 이나마 어머니 벗이되어 드리니
어머니도 좋아 하신답니다
우리나라도 복지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더욱 좋아지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