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서 열이 40도 오른다고
병원에 간다며 손주를 부탁한다.
병원에도 독감 환자가 많다고 하고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걸리는 것을 보면
좀 쉽게 지나가겠지 하는 안도 감도 생긴다.
등치는 커다란 놈이 등치 갑도 못하고
아푼것을 보니 애 어른이다.
빨리 훌훌 털고 일어 나길 바라면서
스팀잇 여러분도 독감 조심하세요.
아들에게서 열이 40도 오른다고
병원에 간다며 손주를 부탁한다.
병원에도 독감 환자가 많다고 하고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걸리는 것을 보면
좀 쉽게 지나가겠지 하는 안도 감도 생긴다.
등치는 커다란 놈이 등치 갑도 못하고
아푼것을 보니 애 어른이다.
빨리 훌훌 털고 일어 나길 바라면서
스팀잇 여러분도 독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