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dodoim(73)
Published in
#kr
Words
61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오랫만에 신랑이 맛난것 사준다고 아파트 앞으로
내려 오랍니다
새로 생긴 양꼬치 집이라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중국분 가족이 모여 차렸답니다

꼬지에 양고기를 꽃아서 나오니 먹음직스럽습니다.

숯불에 구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소주한잔 마시며 먹으니 더욱 맛있내요.

구어서 소스에 찍어도 먹고

양파 짱아치 먹으니 느끼한 맛이 없고 깔끔 합니다.
꼬지에 마늘을 구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둘만의 시간을 보내니좋고 소주한잔에
얼굴에 열이 납니다.
오랫만에 신랑이랑 좋은시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