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옆으로 봄에 할머니가 땀을 뻘뻘 흘리며
녹두를 심으시더니 실 하게 열매가 열렸다.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니
보답이라도 하듯이
녹두가 주렁주렁 꼬투리가 열렸다.
할머니가 자식들 오면 맛난 녹두전 만드시려고
봄부터 씨 뿌리고 가꾸셨나 보다
여러 자식을 둔 할머니는 항상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
웃으시는 모습이 우리 엄마 같아
엄마가 그리워진다.
길 옆으로 봄에 할머니가 땀을 뻘뻘 흘리며
녹두를 심으시더니 실 하게 열매가 열렸다.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니
보답이라도 하듯이
녹두가 주렁주렁 꼬투리가 열렸다.
할머니가 자식들 오면 맛난 녹두전 만드시려고
봄부터 씨 뿌리고 가꾸셨나 보다
여러 자식을 둔 할머니는 항상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
웃으시는 모습이 우리 엄마 같아
엄마가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