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집 근처에 흔하게 피는 꽃입니다.
사진에 담아서 보면 그냥 길가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쁘게 보입니다.
어디에 담느냐 따라서 꽃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음식을 만들어서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음식이 돋보이고 맛도 달라지고 먹는 입장에서는
대접받은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주위분들 친구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을 만나서 소통하는 것
신나는 시간들입니다.
여러분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