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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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나 먹자고 언니들이 전화가 왔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서 정리하고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웠다

콜라겐이 많다는 수육을 시키고
비빔 막국수를 시켰다.
수육은 상추와 배추로 쌈을 싸서 맛있게 먹고
막국수는 둘이 한 그릇을 나누어 먹었다

주인장은 야채 부침이를 노릇노릇하게
붙여 와서 막걸리 한잔씩을 먹었다.

언니가 우리도 유럽여행을 가자며
한 달에 10만 원씩 모아서 2년 있다가
가면 어떠냐고 의견을 말했다.
모두 박수를 치고 좋아했다.

진행은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2년을 모아서 부족한 돈은 그때 가서 한꺼번에 내기로 했고
인원은 10명이었다
총무도 뽑고 15일은 입금하는 날로 정하고
이렇게 척척 마음이 맞을 수 있나 싶다.

스티미언 여러분 저 유럽여행 가야 해요
보팅 부탁해요.

ㅋㅋㅋㅋㅋ..........^^

유럽여행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