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외식을 하자고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 아프셔서 나가서 먹을수가 없다고 하니
음식을 포장해 왔다.
음식은 매콤하고 맛있게 먹었다
모처럼 만에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하니 맛있고
즐거웠다.
자식들도 바빠서 만나기가 힘들다.
바쁘다는 핑개로 중요한것을 잃고 사는것은 아닐까?
며느리가 외식을 하자고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 아프셔서 나가서 먹을수가 없다고 하니
음식을 포장해 왔다.
음식은 매콤하고 맛있게 먹었다
모처럼 만에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하니 맛있고
즐거웠다.
자식들도 바빠서 만나기가 힘들다.
바쁘다는 핑개로 중요한것을 잃고 사는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