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준비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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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가을무가 커가는 것을 보면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요사이는 쑥쑥 커 갑니다.
싱싱한 무로 깍두기를 담았습니다
가을 무라 아삭아삭 하고 달고 맛있어서
깍두기도 굿입니다.
무 잎을 역 거서 달았습니다.
겨울에 감자탕이나 시래깃국을 끓여서 먹을 생각으로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달아 놓았습니다.

농사를 지으니까 손이 많이 가서 부지런 해야 합니다.
그래도 먹거리를 최고를 먹으니까 힘은 들어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비 오는 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겨울 준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