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는 빨래 박사다.
어머니 손에만 가면 옷 들이 깨끗해 지고
빛이 난다.
평생을 손 빨래를 하며 깔끔을 달고 사셨다.
그런데 많이 아프시다
그 좋아하는 빨래를 못하시는것을 보면. . .
친정엄마보다 나에게 더 잘하시던 분이라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졌는데 아프시다고 해도
해드릴것이 없으니 답답하고 죄송 스럽다.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할뿐이다.
우리 어머니는 빨래 박사다.
어머니 손에만 가면 옷 들이 깨끗해 지고
빛이 난다.
평생을 손 빨래를 하며 깔끔을 달고 사셨다.
그런데 많이 아프시다
그 좋아하는 빨래를 못하시는것을 보면. . .
친정엄마보다 나에게 더 잘하시던 분이라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졌는데 아프시다고 해도
해드릴것이 없으니 답답하고 죄송 스럽다.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