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나무와 신갈나무가 좁은 공간에서 서로 자리를 내어 주기도 하고 때론 뻗어 가기도 하면서 한 쌍의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는 나무들 부부애로 비유하기도 하고 또는 사랑나무 (혼인목)라고 부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