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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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담쟁이가 살금살금
벽을 타고 아름답게 수를 놓으며 올라갑니다.
자기 영역을 넓이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다.
낙엽이 다 떨어지고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단풍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담쟁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