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주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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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주 나무 또는 토종 자두라고 한다.

자두가 많이도 열렸다.
너무 많이 열려 옆으로 휘기도 하고
붉게 익다가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익는다.

자두라고 이름 부르면 입안에 침이 그듯 고이고
시어서 얼굴이 찌그러지고
새콤 달콤한 것을 골라 먹는다.

여름 과일 이라 빨리 먹지 않으면 상한다.
자두를 진액을 담가서 고추장이나
음식 할 때 설탕 대신으로도 사용하고
시원하게 음료수로 먹으면 달달 하고
변비에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