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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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귀퉁이에 놓여 있는 신발을 보니
마음이 짠하다.
많은 일을 해서 신발이 많이도 닳았다.
집 짓느냐고 고생을 많이도 하고 우여곡절을
신랑이랑 같이 겪은 친구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