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 뜯으며 텔레비젼 보는 손주
17개월 되는 손주는 닭다리 한개는 뜯어 먹는답니다.
아빠를 닮아 고기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밥은 안먹고 고기로 배를 채운답니다.
먹성좋고 두실두실 잘 노는 손주를 보면
이게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식키울때는 먹고 살기 바빠서
어떻게 키웠는지 모르고
손주는 여유로울때 보니 더 이뿐가 봅니다.
생각만 해도 웃을수 있는 손주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에너지 입니다.
닭다리 뜯으며 텔레비젼 보는 손주
17개월 되는 손주는 닭다리 한개는 뜯어 먹는답니다.
아빠를 닮아 고기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밥은 안먹고 고기로 배를 채운답니다.
먹성좋고 두실두실 잘 노는 손주를 보면
이게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식키울때는 먹고 살기 바빠서
어떻게 키웠는지 모르고
손주는 여유로울때 보니 더 이뿐가 봅니다.
생각만 해도 웃을수 있는 손주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에너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