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부터 눈이 침침해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노안이라고 하고 눈을 피로 하지 않게 하랍니다.
노안이라는소리가 듣기 거북했고
몸이하나씩 고장이 나고있구나 생각하니
슬픈생각이 들었습니다.
젊은날에 무엇을 했는지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나에게 질문도
해본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몇달동안 한지공예도 쉬었다가 시작했습니다.
따끈따끈한 보석함 올려 봤습니다.
한지 공예은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방면 애정도 크답니다.
탈색지를 사용해서 만들었고
탈색을 해서 한지만의 색을 표현했답니다.
보석함을 만드는 순서대로 사진 올려 보았습니다
보석함 틀을 만들었습니다.
한지 속지를 붙였습니다.
탈색지를 붙였습니다.
탈색을 했습니다.
3일정도 탈색을 했습니다.탈색을 해서 말리고 반복합니다
한번하면 색깔이 예쁘지가 않답니다.
마무리로 마감제를 무광으로 세번 발라서 마무리 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