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효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렵게 포스팅을 분명히 했는데 왜 날라가죠?
효도가 힘들기는 하네요.
올해가 윤달이 들어서 미루고 벼르고 하던 친정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
묘지를 멧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돌로 분장을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비를 참아 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봉분을 만들기 위하여 돌판을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봉분을 만들기 위하여 흙을 채우고 잔디를 입히는 과정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가 완성 되었습니다.
엄마 아버지 산소가 완성 되었습니다.
막내딸에 효심이 전해졌을까요? 하늘나라에서 늘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시원하면서도 한편 그리움이 마구 밀려 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