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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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 하고 있습니다.
콤바인이 지나갈 때마다 벼 포기는 사라지고
마대에 벼가 털려서 담깁니다.

볏짚은 논에 널어 났다가 말려서 소들의 먹이가 됩니다.
날씨가 좋아야 소들도 맛난 볏짚을 먹을 수 있답니다.

옛날에는 꼬박꼬박 3끼를 밥을 먹었습니다.
살아가는데 밥심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편리한 방법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그래서 쌀값은 제일 싼 것 같아요.
우리의 농산물을 먹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