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
먼길 가는 길
천국 가서 편히 지내라고
배웅 하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마음도 춥고
몸도 춥습니다.
유리창에 있는 시를 보니
오빠에 봄날은
언제 였나 생각해 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감기 조금 하세요.
친한 오빠
먼길 가는 길
천국 가서 편히 지내라고
배웅 하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마음도 춥고
몸도 춥습니다.
유리창에 있는 시를 보니
오빠에 봄날은
언제 였나 생각해 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감기 조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