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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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하우스 속에서 봄을 만났습니다.
따스한 봄볕에 이끌리어 얼굴을 내밀고 파란 옷을 입고
쑥쑥 커 갑니다.
오늘은 춥고 눈도 펑펑 쏟아져서
떨리고 무서워요.
따스한 햇님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상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