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 귀퉁이에 꽃을 피우고 있는 부추입니다.
제때 잘라먹지 못했던 부추를 잘라 주어야
되는데 부추꽃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부추는 겨울 지나고 첫 번째로 잘라먹는 부추는
기력을 보양하는 양분이 많고 혈액 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영양가가 많아서 여름철에
오리 백숙에 넣었다가 같이 고기랑 같이 먹으면
궁합이 최고 맛도 최고입니다.
오늘은 초복입니다.
영양가 많은 부추 들어간 음식 드시고
더운 여름 잘 지냅시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