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보니
와~~~ 하늘 좀 봐
파란하늘이다.
며칠 비가 와서 이불이 꿉꿉하길래 이불을 빨아 야지
생각 했는데
하늘을 보는 순간 이불 빨자 하고
머리에 스칩니다.
우린 아직 솜 이불을 덥고 잡니다.
신랑이 추위를 많이 타서 365일 솜 이불을 발 밑에 놓고 잔답니다.
이불을 다라에 넣고 꾹꾹
꽉꽉 밟으며 스트레스 풉니다.
이불과 솜을 햇볕에 널었습니다.
햇빛 좋은날 이불을 빨아서 기분이 상쾌 합니다.
마음까지 깨끗 합니다.
즐거운 토요일 아들 불러서 삼겹살이나
구어 먹어야 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