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도자기

dodoi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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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작년에 옥수수를 농사를 지었습니다.
많이 심어서 나누어 먹고도
남았습니다.

옥수수를 찌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간식으로 먹습니다

냉동실을 열어보니
얼려 놓은 옥수수가 남았습니다.
생각났을때 옥수수를 찌어서 먹고
사무실로 나가는 신랑 손에 쥐어 줍니다.
나누어 드시라고....

옥수수를 도자기 그릇에 담았습니다
동그란 큰 접시를 만들다가 망쳤습니다.
그래서 가장자리에 곡선을 넣고
개구리와 방개를 만들어
붙여서 만든것이 이 접시랍니다.

가끔씩 사용하는데 귀엽다고 하시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옥수수와 도자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