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눈 치우는 트랙터 소리가 요란합니다.
겨울은 지나가서 눈을 볼수 없지 생각 했는데
눈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소복소복 쌓인눈이 정겹고 마음까지 포근합니다.
올해 농사는 풍년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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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우는 트랙터 소리가 요란합니다.
겨울은 지나가서 눈을 볼수 없지 생각 했는데
눈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소복소복 쌓인눈이 정겹고 마음까지 포근합니다.
올해 농사는 풍년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