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정집 나들이 하다 눈요기 실컷 했습니다.
저는 친정이 광주 퇴촌입니다.
저의 집에서 퇴촌을 가려면 양평으로 해서 갑니다.
가는길에 오른쪽으로 조형물이 가득한 마나스 아트 센터가 있어 눈요기 실컷 했습니다.
혼자 보기가 아까워 몇점 올려 보니 눈요기 하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 가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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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친정집에 가서 친정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봉분도 석물로 다시 손보고 비석도 해 세우려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부모님 돌아 가시고 여러 남매중에 이제 오빠 한분과 바로위 언니 뿐이네요. 오빠가 한분 계시나 몸이 불편하니
마음이 늘 무겁고 그나마 한분 남은 오빠마저 돌아 가시고 나면 조상님 산소를 조카들이 관리를 한다해도 모두 외지에 나가서 살고 있어 이제 친정이 멀어질것 같아 오빠가 계실때 언니랑 힘을 모아 봤네요. 자식으로 마지막 효도 라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