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서울에 어머니 안약을 타러갔다가병원에서 언니를만났다.
함께 점심을 먹기위해 병원 밖으로 나가니
벚꽃이피어있었다.
시골보다는서울의날씨가 따뜻한가보다.
벚꽃을 만나니 반갑고 봄이왔다는것이실감이 났다.
봄 봄봄 소리만해도 신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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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어머니 안약을 타러갔다가병원에서 언니를만났다.
함께 점심을 먹기위해 병원 밖으로 나가니
벚꽃이피어있었다.
시골보다는서울의날씨가 따뜻한가보다.
벚꽃을 만나니 반갑고 봄이왔다는것이실감이 났다.
봄 봄봄 소리만해도 신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