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니 나무들이 더욱 푸르러 보인다. 매실도 어느새 손가락 매디 만큼 커보인다. 하루가 다르게 크는것을 보면 대견스럽다. 장아치 담그고 액기스 담글 상각을 하니 마음이 바빠진다.